네이버에서 블로그로 3가지 돈벌기 방법

안녕하세요, 마케팅을 좋아하고
블로그를 이렇게 열심히 운영하고 있는
오씨네학교 운영자 오씨아줌마 오종현 입니다.

오늘은 마케팅을 하려는 분들 보다,
네이버 블로그로 많이들 하는 돈벌기 3종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러나 블로그를 안전하게 오랫동안 운영하면서
돈도 벌어야 하기 때문에, 이부분에 집중해서 말씀드립니다.

오늘 이야기할 3가지는
첫번째, 애드포스트 입니다.
두번째, 블로그 체험단 입니다.
세번째, CPA, CPS 상품입니다.

일단 가장 안정한거 부터 이야기 하죠.

첫번째, 애드포스트
우선은 네이버에서 가장 권장하고,
정상적인 포스팅만 한다면 블로그를 잘 키워가면서
블로그로 돈을 벌수 있는 매우 매력적인 서비스 입니다.

사실 2~3년 전만 하더라도,
네이버 블로그의 애드포스트는 존재감이 없는 있으나 없으나 한 서비스였고,
블로거들도 그냥 붙여는 놓았지만, 이걸로 큰돈을 벌려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네이버가 블로그가 나온지 15주년이 되었고,
유튜브나 애드센스에 밀린 크리에이터 시장을 뺏어 오기 위해서
생각보다 다양한 광고형태들을 출시하고 (배너, 검색광고)
광고의 수익 역시 블로거들에게 밀어주고 있습니다.

그 결과 2~3년 전에 블로그 수입보다 현재 블로그 애드포스트의 수입이
적게는 4~5배, 많게는 10배 이상 증가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또한 네이버는 크리에이터를 땡겨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지상최대의 목적이기 때문에

더 다양한 블로거 광고 상품들을 준비하고 있고,
인플루언서 검색에 노출이 되는 인플루언서는 더 고가의 수입을 땡길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애드포스트의 가장 큰 장점은 내가 쓰고 싶은 글을
내 맘대로 작성을 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이거 쓰고 싶고, 내일은 저거 쓰고 싶고 이렇게 내 맘대로 포스팅을 해도,
결론적으로 광고가 알아서 붙기 때문에 모든 글을 통해 수익을 얻을수가 있습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광고수익이라는 것은
조회수와 비례하는 면이 있고,
블로그의 방문자가 어느 정도 있어야 가능하지만,

그건 기본적으로 열심히 운영을 한다는 전제하에서
극복이 가능한 미래적 문제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충분히 희망을 가지고 운영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블로그로 먹고사는 그런 포스팅을 하는 분이 아니라면,
그냥 애드포스트로 월 100만원에서 200만원 정도 벌면서 안정적인 수익을 하는 것이 어떨까?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두번째, 블로그 체험단
아하… 이거 진짜 많이 하시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기본적으로 기업에서 어떤 특정 키워드를 자기네 좋은 상품으로 도배를 하고 싶어,
그럴때 노출에 힘이 있는 블로그체험단을 이용해 도배를 대신하고
댓가로 광고비와 제품을 제공해주는 방법입니다.

실제로 많은 분들이 사용하고 있고,
노출이 그냥 그런 분들은 2~3만원
노출이 잘되는 분들은 건당 30~40만원 이상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경우 문제가 하나 있는데요,
어떤 특정 형식에 맞춰서 글을 작성해야합니다.

예를 들면 제목은 어떻게 구성하라
본문의 길이는, 이미지는, 동영상은, 태그는… 등등 다양한 제약조건이 있고,

한편 어떤 특정 링크를 달아야 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막말로, 기업에서는 지금 노출이 되면 장땡이지,
여러분의 블로그가 잘 크던지 말던지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네이버가 싫어할수 있는 요소들도,
블로그 본문에 강제할수 있다는 거죠.

대표적으로 “이런 이미지 사용해 주세요” “본문에 키워드는 몇개 넣어주세요” 등등
기업들 혹은 대행사가 알고있는 노출에 당장 영향을 줄수 있는 방법을
내 블로그에 강제하게 되는데…

장기적으로 블로그에 문제가 생기는건
아웃 오브 안중이 되는거죠.

제 개인적으로 블로그 체험단을
자유롭게 하는 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노출도 신경쓰지 않고, 내가 쓰고 싶은 콘텐츠를 작성하고,
내 맘대로 블로그 본문을 구성하고… 그러면 가능하지만

반대로 어떤 특정 어뷰징 요소를 품고 포스팅을 하는 것은
네이버에게 찍힐수가 있습니다.

또하나 내가 쓰기가 좀 쉽지 않는 글,
예를 들면 교육 관련 된 내 블로그에서 요리에 대해서 쓰라던가
요리에 대해서 주로 다루고 있는데 갑자기 부동산을 건드러야 하는 경우
이런 경우는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좋지 않습니다.

정리하면, 블로그 체험단 내가 마음껏 쓸수 있다면 하시고,
어떤 강제된 조건이 많을 경우 블로그의 수명을 위한다면 안하는게 좋다!

대충 이렇게 정의할수가 있습니다.

마지막, CPA, CPS상품입니다.

간단하게 DB를 남기면 돈을 주고, 구매가 일어나면 돈을 주는
블로그 광고상품인데요

막 생각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보험 관련 키워드 검색했는데,
DB 넣으라고 하는거 있죠? 블로거가 DB당 돈을 받습니다.

쿠팡 파트너스와 같은 상품 역시 본문의 특정 링크를 클릭하면,
그리고 고객이 그 링크 하에서 구매를 하면 블로거가 돈을 벌죠.

가장 직접적인 돈벌기 방법인거 같지만,
치명적인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운영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도 몇년 운영을 했었지만,…)

돈을 벌기 위한 콘텐츠를 작성하는 나를
만나게 됩니다.

그 콘텐츠는 우선 특정 키워드에 지속적인 노출을 원합니다.
내가 해보니 구매나 디비가 들어오는 키워드가 있더라
이걸 먹으면 수익이 쉽게 생기더라…

결과적으로 특정 키워드만 계속 포스팅하게 됩니다.

또한 구매나 디비가 목적이기 때문에,
본문의 구성도 그렇게 되겠죠?

클릭하면 다 알려줄께
클릭하면 싸게 살수 있어!!

이렇게 본문이 구성되는데,
이러다 보면 패턴이 생기고 그 패턴에서만 포스팅을 하게 됩니다.

한편 네이버는 CPA, CPS 상품을 예전부터 싫어해 왔고,
최근 쿠팡 파트너스 대란 역시 네이버가 싫어하는 구나…
이렇게 생각하시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그래서 어떤 특정링크를 대량으로 공유해야 하는 경우,
블로그 포스팅을 인위적으로 바꾸게 하는 경우

이런 경우 CPA CPS는 안하는게 좋습니다.

물론, 이 3가지를 섞어서 쓰지는 분들도 있죠.
가능한 이야기 입니다만, 기본적으로 두번째 세번째 방법은
블로그의 수명을 깎아 먹을수 있는 소지가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블로그에 포스팅을 하는데,
네이버에게 계속해서 감점을 받는다면 … 굳이 그것을 해야할까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블로그를 당장 노출시켜 돈을 버는 것보다
오랫동안 안적적으로 돈을 벌고 싶어하는 분들을 위한 글입니다.

저는 블로그를 열심히 운영하고 마케팅 강의도 하고 있는
오씨아줌마 오종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