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키워드 광고를 잘 운영하기 위해 고려해야할 3가지

안녕하세요,
마케팅을 좋아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오씨네학교 운영자 오종현 입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한번쯤 꼭! 운영해봐야겠다고 생각하는
그 이름 네이버 키워드광고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일단 키워드 광고는 검색창에 뭔가 검색해서 나오는 통합검색에
(일반적으로) 최상단에 노출이 되는 광고입니다.

블로그나, 카페나 언론기사 보다 (일반적으로)
키워드광고가 최 상단에 나오게 됩니다.

네이버와 구글, 다음 등 다양한 광고상품들이 있지만,
다양한 키워드에서 다양한 사용자가 검색을 할 확률은
네이버가 가장 많기 때문에 네이버 키워드광고가 가장 잘 나갑니다.
(물론 전세계적으론 구글이죠)

네이버의 키워드광고는 파워링크와 비즈사이트로 구성이 되는데,
가장 노출이 잘되고 클릭이 잘 되는 곳은 파워링크 입니다.

광고비는 어떻게 측정이 되나?
일단 최소광고비용은 클릭했을때 70원이 나갑니다.

노출이 된다고 돈이 나가지 않고,
클릭이 되었을때만 돈이 나갑니다.

또한 A업체는 70원, B업체는 80원 C업체는 100원을
클릭당 입찰가로 했다면 C업체가 1위, B업체는 2위, C업체는 3위
이렇게 광고의 노출순위가 정해집니다.

이런 광고방식을 CPC라고 부릅니다.

지금까지는 사전 정보였구요,
이제 본격적인 이야기를 해볼께요.

여러분들, 키워드광고를 집행할때 중요한 3가지 포인트는
입찰가격(=곧 순위), 광고문구(=제목, 설명문구), 효과있는 키워드
이렇게 3가지 입니다.

첫번째, 키워드 부터 해볼께요.

제가 현재 유료 마케팅 강의 사이트를 운여하고 있는데요,
제가 무료로 유튜브 원데이클래스를 오픈했고, 광고를 했습니다.

이런 경우 무료로 유튜브를 배우려는 분들이 많이 오겠고,
회원가입도 했지만, 무료는 무료에서 끝나고 유료로 전환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 “무료 유튜브 강의” 같은 키워드는 효과가 없구나,
단번에 알수가 있었죠.

이렇게 효과있는 키워드 선택이 매우 중요합니다.

저는 마케팅을 조금더 깊게 알고 싶은 분들을 위해
강의를 찍고 광고를 집행할테니, 아무래도…

인스타그램 광고성과, 광고방법 같은 키워드
키워드 추출방법, 해시태그 분석 방법과 비슷한 뜻을 가진
그런 단어들을 효과적으로 공략하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그래서 키워드는 고객과 내가 만나는 통로이기 때문에,
아무 통로나 막 열어두면 안됩니다.

나에게 맞는 키워드가 뭔가
이것을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많은 분들이 네이버 키워드광고를 처음 운영할때,
초반 1~2개월은 소액의 광고를 하면서 효과적인 키워드를 찾는데
많은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물론 효과적인 키워드를 찾기 위해서는
네이버의 프리미엄로그분석, 구글 애널리틱스 등의 서비스가 필요합니다.

이런 이야기들은 다음에 또 한번 해보죠.

두번째, 광고문구 입니다.
키워드광고는 광고소재와 확장소재 두가지가 있는데요,
광고소재는 제목과 설명문구라고 보시면 됩니다.

확장소재는 네이버에만 있는 서비스로,
광고소재에 이미지, 보조제목, 가격안내, 동영상, 블로그 후기, 지도, 전화 등등
다양한 소재들이 붙는 것이고 무료 입니다.

확장소재는 고객들의 눈에 띄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야 클릭을 할수가 있죠.

노출되고 있는 업체들과 차별화 시킬수 있는 이미지, 보조제목… 등등
노출시키는 것도 좋은 전략 중 하나입니다.

예를 들면, 다들 상품의 이미지를 확장소재로 사용한다면,
나는 제품을 만든 대표의 얼굴을 이미지로 사용다던가

다들 가격을 강조한다면, 나는 보조제목을 통해서
가격보다 품질이라고 강조를 할수도 있습니다.

어쨋거나 여기서 확장소재는 고객을 눈에 띄게 하는 것,
이것에 포인트 입니다.

광고소재인 제목과 설명문구는
내가 의도하고자 하는 내용을 잘 정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데 그게 참으로 쉽지 않죠?
그래서 제가 여기서 답으로 이거 좋다 저거 별로다 이렇게
이야기 할수는 없지만, 이런 방법은 어떤지 말씀을 드릴수 있습니다.

바로 여러가지의 광고소재들을 테스트 해보는 것입니다.

최대 5개까지 광고소재를 노출시킬수가 있고,
이를 통해서 광고소재에 대한 클릭율 CTR을 보고 이 수치가 높은 것이
아마 고객들이 좋아하는 문구가 아닐까 예상을 해볼수 있습니다.

그래서 키워드광고의 성공을 이끌 문구를 찾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다양한 광고 소재를 돌려보고 고객의 반응이 좋은 것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새로운 생각이 나오면
또 테스트를 해보는 것이죠.

결론적으로 좋은 광고문구는 다양한 테스트가 기반이 되어야 하고,
지속적으로 새로운 형식의 문구를 집어 넣으면서 고객의 반응을 살펴봅니다.

마지막, 입찰가 입니다.
입찰가는 노출 순위를 정하는 핵심 요소인데요,
입찰가를 높이면 광고비는 많이 나갑니다. 클릭이 많이 되기 때문이죠.

반면 입찰가를 낮추게 되면 광고비는 덜 나가게 되고,
가격을 낮추면 낮출수록 더 덜나가게 됩니다.

앞에서 키워드와 문구를 최적화 시켜 실제 광고효과가 있다.
이러면 입찰가 순위를 더 높여 광고비를 더 써도 됩니다.
그러면 매출도 함께 오를 가능성이 있으니까요.

반면 광고성과가 없는 상태에서 일단 노출만 많이 시켜본다면,
아하… 이건 네이버에 돈을 갖다주는 것 밖에 말이 아닙니다.

그래서 입찰가를 높이냐 아니냐의 기본은
지금 내 광고가 성과가 있나? 없나? 이것을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성과를 측정하고 있다면,
기본적으로 최소 노출을 할수 있게 순위를 조정합니다.

예를 들면 파워링크가 5위까지 노출이 된다면,
4~5위를 노출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3위까지 노출이 된다면,
3위를 노출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통합검색 노출 순위를 벗어나 버리면
고객의 선택을 거의 못 받기 때문에 이건 큰 의미가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번거롭지만, 최소 노출 순위를 통해 노출시키고,
성과가 있다! 이러면 광고를 집행하고 없다! 이러면… 문구와 키워드를 점검해야 합니다.

이 프로세스만 잘 점검하신다면,
네이버 키워드광고에서 훌륭한 성과를 얻을꺼예요.

저는 오씨네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오씨아줌마 오종현입니다.

오씨네학교에서 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