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파워컨텐츠와 블로그 광고의 상관관계

안녕하세요,
오씨네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오씨아줌마 오종현입니다.

오늘은 네이버 파워컨텐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파워컨텐츠는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네이버에서 공식적으로 만든 블로그 광고 입니다.

조금 더 직설적으로 이야기하면
돈을 많이 내면 블로그가 노출이 되는 뷰영역에 상단에
쉽게 노출이 될수가 있습니다.

제가 검색창에 토익이라고 검색을 했는데요,
뷰영역에 노출이 되는 1위 2위 업체는
파워콘텐츠에 광고를 하고 있는 블로그 광고입니다.

사실 파워컨텐츠는 네이버에서 만든 블로그 이외에
네이버 카페와 포스트에도 광고를 할수 있지만,
현실적으로 많은 분들이 블로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단 네이버에서 검색을 하는 사용자들은,
이게 광고인지 그냥 글인지 인지를 못하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또한 일부 비인기 키워드의 경우는
뷰영역 하단에 광고가 노출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인기키워드의 경우는
뷰영역의 상단에 노출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자연스럽게 사용자가 광고인지 인지를 못하고,
검색결과에 상위에 노출이 된다면 곧 엄청난 트래픽을 받을수 있다.
이렇게 이야기 할수가 있는데요…

광고 상품으로써의 파워컨텐츠는 아주 매력있는 놈입니다.

제가 집행을 해보니 파워컨텐츠의 단점은,
인벤토리가 적기 때문에(2개) 상위노출 시키는데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는 것

블로그 본문을 읽고 홈페이지에 들어오기 때문에,
본문을 읽고 홈페이지에 들어오는 경우도 생각보다 많지 않다는 것!

그래서 뷰영역에 상단에 노출이 되는 효과를 톡톡히 보기 위해서는
자연스럽게 본문에 글을 엄청 잘 작성을 해야만 가능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이제 본이야기 입니다.
이놈이 블로그로 마케팅을 하는 생태계에
생각보다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요,

결론부터 이야기 하면,
마케팅 하는 입장에서 뷰영역에 마땅하게 노출시킬 방법이 없어
파워컨텐츠를 블로그 광고로 점점 더 많이 사용하고 있다!

왜 그런가?
첫번째, 현재 블로그 노출 시장은
3년 이상 잠겨져 있습니다.

2017년 이전부터 운영을 하는 블로그가 노출이 되고,
2017년 이후부터 운영하는 블로그는 노출이 잘 안됩니다.

약간 우습게 들릴수도 있지만,
사실이며 3년간 이 틀을 깨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노출에는 2017년 이전부터 꾸준하고 블로그를 운영해온
그런 사람들만 노출의 기쁨을 획득할수가 있습니다.

두번째, 2017년 이전에 만든 블로그도
이상한 짓 하다가 죽은 경우가 많아 절대적인 갯수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보통은 어뷰징이라고 하잖아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네이버가 싫어하는 어떤 행위들을 해서,
잘 노출 되던 블로그가 쓱~ 죽어버리는 경우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도 잘 알고 있다시피
네이버의 알고리즘은 급 발전을 해서 왠만한 사람의 꼼수를
생각보다 너무 잘 잡아내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무섭긴 무섭습니다.

세번째, 노출을 중심으로 하는 블로그 광고 대행사들은
노출이 잘 되는 블로그를 구매 확보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저한테도 이 블로그를 구매하려고 혹은 카테고리를 빌리려고
매일 10여통의 쪽지 혹은 메일이 날라옵니다.

일부의 블로그가 노출이 잘 되는데,
이것마져 죽고 있느니 대행사로써는 생각보다 쉽지 않죠.

그러면 내가 광고주라면 혹은 대행사라면,
노출을 위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내가 노출이 잘 되는 블로그를 가지고 있으면 너무 좋죠.
사실 저도 노출이 되는 블로그가 있어서 이렇게 글을 쓰고 있죠.

제가 어제 만든 블로그 였다면,
이런 글은 작성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어짜피 노출이 안되는데, 이렇게 할 필요가 있을까요?

내가 그런 블로그 없을 경우,
광고대행사에게 노출을 부탁하게 됩니다.

보통 블로그 광고라고 하면 80% 이상은
뷰영역 상위노출을 원하니까요.

그런데 대행사 입장에서도
노출이 될만한 블로그를 찾기가 어려운 겁니다.

그래서 비용이 점점더 올라갑니다.

대행사에서는 앞에서 언급했던
특정 조건이 되는 블로그를 찾아서 구매나 대여를 해야하고,

아니면 보통 인플루언서라고 불리는
노출에 힘을 가진 블로그를 찾게 됩니다.

하지만 지금 쉽지가 않고,
된다고 하더라도 가격이 장난 아니죠.

블로그도 없고,
대행사를 통한 노출도 신통치 않으면
마지막 남은 카드가 바로 파워컨텐츠 입니다.

돈만 내면 네이버가 뷰영역 상단에 딱!
노출 순위, 조건, 시간, 문구, 이미지 모두 체크가 됩니다.

다른 블로그 광고와는 완전히 다른 궤를 가진
이 파워컨텐츠는 이런 생태계의 상황 때문에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점점 더 집행을 많이하고 있습니다.

특히 현재 피씨와 모바일 모두 파워컨텐츠가 뷰의 상단에 딱!
이렇게 되면서 주목도는 더 올라갈수 밖에 없는 이런 상황이 되었습니다.

안타깝지만, 이게 현실인거 같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