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마케팅의 세가지 트렌드!

저는 요즘 디지털 마케팅 시장을 보면서,
어? 이거는 굉장히 중요하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그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크게 세가지 입니다.
첫번째는 인공지능이 집행하는 광고입니다.
두번째는 마케팅 자동화 입니다.
세번째는 템플렛을 중심으로 한 콘텐츠 제작

앞으로는 더 늘어날 것이고 더 강화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대응하고 있으신가요?

지금부터 하나씩 알아보겠습니다.

첫번째, 인공지능이 집행하는 광고입니다.
디지털마케팅에서 외부에서 사용자를 홈페이지 불러오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광고 입니다.

광고도 검색광고, 배너광고, SNS 광고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이와 함께 광고네트워크라는 것이 매우 중요해 졌습니다.

https://blog.naver.com/ocmarketing/222208244222

제가 여기에 대략 적어두긴 했는데요,
광고주는 하나의 광고 관리자에서 다양한 매체에 광고할수 있고,
한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광고를 할수가 있고,
검색광고와 배너광고 SNS 광고 모두다 할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광고를 집행하는데 누가 합니까?
당연히 사람이 해야 했고, 광고는 최적화라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짧게는 일주일, 길게는 한달 정도 광고를 집행하면서
효과있는 매체와 소재를 찾아가는 것이며 이때 적절한 입찰가도 세팅하게 됩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광고를 효과적으로 집행할수 있는
맞습니다. 사람이 중요합니다.

다양한 광고를 접해본 사람,
다양한 광고관리자를 운영해본 사람,
이런 사람들이 효과인 광고 세팅을 할수가 있습니다.

조금더 직접적으로 말하면 사람이 어떻게 최적화를 하는가에 따라서
광고의 성과는 전혀 다르게 나올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신기한 서비스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아드리엘 https://www.adriel.com/kr
가비아 스마트검색광고 https://gsmart.gabia.com/service
아임웹 애드봇 https://adbot.net/event

이외에도 다양하게 있는 것 같습니다.
이들 서비스가 하는 일은 무엇인가?

바로 인공지능이 광고를 집행하고
광고를 최적화 해주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즉, 광고를 최초 등록할때 사람의 손길이 필요하고
이외에는 광고주인 사람은 인공지능이 최적화 하는 것을 보고만 있으면 됩니다.

저는 실제 아드리엘 광고를 집행하고 있는데요,
첫 일주일은 어리버리 합니다만,

한달 정도 집행했을때 꽤 낮은 입찰가, 높아진 클릭율,
홈페이지 통계에서도 효과적인 성과들을 확인할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하는 최적화를 인공지능이 대신해 주는
그런 시대가 실제 등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지금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광고
그리고 구글의 광고… 이것이 기본이고 서비스 마다 차별점이 있는데요,

제 개인적으로는 사람이 관여하고 있지 않지만,
최적화는 꽤 나쁘지 않게 진행하고 있다고 할수 있습니다.

리타겟팅, 맞춤타겟팅, 잠재고객타겟팅 모두 쉽게 가능합니다.

인공지능이 그렇듯이 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최적화의 정도는 더 좋아지겠죠?

한편 이게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다 보니,
광고대행사에서 최소한 얼마를 써야하는 한도가 없습니다.

하루에 1만원을 써도 되고 10만원을 써도 됩니다.
왜냐하면 사람의 인건비가 필요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24시간 최적화를 해주고 있고,
사람에 따라서 결과가 달라지는 일이 없습니다.

인간미는 확실히 떨어지긴 하지만,
마케팅을 하는 광고주의 입장에서는 매우 중요한 변화입니다.

두번째는 마케팅 자동화 입니다.
사실 디지털 마케팅이 어려운 것은 적절한 때
고객이 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입니다.

앞에서 알아본 인공지능 광고가 홈페이지 방문 전
그리고 방문후 이탈한 고객들에게 효과적인 노출을 한다면,

홈페이지에서 유효한 행동을 한 고객들에게
우리가 맞춤 메시지를 노출 하는 것 역시 매우 중요합니다.

예를 들면 장바구니에 물건을 넣고,
홈페이지에 이탈한 사람들에게 장바구니에 물건이 있다고 알리는 것,
A제품을 본 고객들에게 A제품을 특가를 알려주는 것,
B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에게 C제품을 제안해 주는 것,… 등등

사람이 관여하지 않지만,
상황에 맞게 고객들에게 맞춤으로 메시지를 주는것,

고객에게 알리기 위해서는 홈페이지내 배너,
문자, 알림톡, 이메일 등이 있고

이것이 마케팅 자동화의 핵심입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해봤던 서비스는

TAS와 채널톡입니다.
물론 이외에도 많이 있습니다만,

저는 제 홈페이지에 처음 온 고객들에게 메시지를 노출시키고 있고,
재 방문한 고객들에게 다른 메시지를 노출시키고 있습니다.

자주 오는 분들에게 노출되는 메시지와,
가끔 오는 분들에게 노출되는 메세지

너무 오랫동안 안오는 분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매요일 마다 문자와 이메일 그리고 배너로 보내는 메시지가 다릅니다.

이렇게 각각을 보냈을때 확실하게
사람들의 관심도가 올라가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건 제가 매 순간 집행하는 것이 아니라,
위에서 소개한 자동화 서비스를 통해서 집행하고 있습니다.

내가 미리 정해 놓으면 마케팅할 대상을 찾아서
적절한 메시지를 발송하게 됩니다.

아주 꿀입니다.

지금은 홈페이지 UI로 고객을 잡는 것이 아니라,
UI에 적절한 맞춤 메시지를 더해 고객을 잡는것
이것이 디지털마케팅에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되었습니다.

세번째는 템플렛을 중심으로 한 콘텐츠 제작입니다.

저는
망고보드 https://www.mangoboard.net/
미리캔버스 https://www.miricanvas.com/
캔바 https://www.canva.com/ko_kr/create/

같은 서비스들이 있습니다.

이런 서비스들이 하는 일은,
이미 인기 있는 듯한 템플릿을 만들어 두었습니다.

예를 들면 다양한 할인 이벤트 템플릿
유튜브 썸네일 템플릿, 배너광고 템플릿 등등….

그리고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는 최신 템플릿 까지…
우리는 가지고 와서 약간의 편집을 거쳐서 운영하면 됩니다.

와~ 정말 쉽고 간단합니다.

특히 이들 서비스가 제공해주는 편집툴들이
PPT 정도 수준이거든요, 진짜 간단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정말 간단하게 서비스를 활용할수 있는데요,
첫번째에서 이야기한 인공지능 광고…
여기에서 광고소재는 우리가 넣어야 합니다.
(물론 템플릿을 제공하는 곳도 있긴 하지만…)

그런데 광고소재를 하나만 넣는 것이 아니라,
이것 저것 많이 넣어서 광고가 최적화된 소재를 찾게 해야 하거든요

저는 보통 3개 이상의 광고소재를 넣고 놀리는데,
광고소재를 쉽게 만들기 위해서 이런 콘텐츠 제작 서비스들을 사용합니다.

역시 제가 직접만드는것 보다 훨씬 낫고,
디자이너를 활용하는 것보다 저렴하고…

디지털 마케팅의 트렌드가
확실히 바뀌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여러분들은 어떤 이벤트를 기획하지?
이것만 기억해 주시면 나머지는 인공지능과 자동화, 템플릿이 해결해 줍니다.

저는 디지털 마케팅에 관심이 많고, 강의를 하고 있는
오씨네학교 오종현 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