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광고를 목적별로 나눠보면?

만약 여러분들은 온라인광고를 하신다면,
어떤 걸 먼저 어떻게 구성을 하면 될까요?

네이버 검색광고를 먼저 해야할까?
구글 배너광고를 먼저해야 할까?
인스타그램 광고를 먼저해야 할까?

많은 광고 플랫폼들이 있지만,
일단 하나만 하는 것 효과가 없습니다.

하나의 광고 단점을 보완해서
다른 광고를 활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경우에 따라서 어떤 광고를 사용해야하는지,
이것 역시 매우 중요합니다.

지금부터 이 이야기를 해볼까요?

우선 신규방문자를 모으기 위한
온라인광고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광고는 바로
– 검색광고
– 배너광고
– SNS광고

대략 3가지 온라인광고가 있습니다.

우선 검색광고는 사용자가 네이버나 구글에서
자기가 찾고 싶은 키워드를 검색해서 정보를 찾기 때문에,

사용자가 검색을 통해서 들어왔을때,
사용자의 관심사가 매우 높습니다.

그러나 사용자가 검색을 통해 들어와야 하기 때문에
검색이 될만한 키워드와 검색이 잘 안되는 키워드의
광고 단가 역시 엄청나게 차이가 납니다.

예를 들어 지금 제가 작성하고 있는
온라인광고의 경우 한달에 17,000회 정도 검색이 되지만,
온라인광고비용의 경우 한달에 100~200회 정도 검색이 됩니다.

당연히 조회수가 많은 광고가 인기도 많고,
광고 노출의 경쟁도 심하고 비용도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검색광고는 좋은 키워드를 합리적인 가격에 노출시켜
질 좋은 방문자를 데리고 오는 것이 핵심입니다.

신규방문자를 데리고 오기 위한
또다른 온라인광고 상품들이 있는데요,

바로 배너광고와 SNS 광고입니다.
대표적인 상품들로만 이야기 하면,

배너광고는 구글 광고 네트워크를 이야기 할 것이며,
SNS광고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광고 네트워크를 이야기 할 것입니다.

물론 이외에도 굉장히 많지만, 구글과 페이스북을 따라서
다른 광고상품들도 바뀌기 때문에,
구글과 페이스북이 큰형과 같은 느낌입니다.

그래서 이 두개만 살펴보면
큰 흐름을 잡는데는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배너광고는 다양한 광고 지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언론사와 커뮤니티도 있고 개인 블로그도 있습니다.

그리고 콘텐츠에 따라서 노출이 됩니다.
예를 들면 온라인광고 관련 글에는 광고 관련 광고가,
여행 관련 콘텐츠라면 여행 관련 광고가 노출이 됩니다.

그래서 사용자가 지금 보고 있는 콘텐츠와
얼마나 밀접한 광고를 노출시키느냐가 매우 중요합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은 고객을 타겟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중소기업에 다니고 30대 남성인데 최근 마케팅 관련 글을 많이 본
그리고 마케팅 관련 콘텐츠에 가장 많이 반응한 서울에 사는 사람에게 노출시키고 싶다.

반대로, 20대 대학생 여성인데, 휴가시즌 친구들의 여름휴가 콘텐츠에 반응을 보이고,
댓글도 많이 달고 있는 사람들에게 많이 노출을 시킨다! 이게 중요합니다.

내 광고에 효과적인 반응을 보일 사용자를 찾고,
그 사용자들에게 노출을 시켜 광고 효과를 극대화 하겠다!

특히 비적극적인 사용자를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하는
광고소재가 매우 중요합니다.

앞에 검색광고는 사용자가 적극적으로 키워드를 검색해
적극적으로 광고를 찾아가는 방법이었다면,

배너광고와 SNS광고는 내 광고에, 내 상품에 관심을 보일꺼 같은
그런 사람들에게 노출되는 것이 중요한 광고입니다.
또한 검색광고와 달리 지금 당장 노출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배너광고와 SNS광고는 광고소재를
어떻게 구성하는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정리하면 검색광고는 매출에 영향을 미칠수 있는 좋은 키워드를
적절한 비용으로 노출시키는 것, 그래서 찾는 고객들에게 노출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배너광고와 SNS광고는 구매를 할 사용자를 찾아서
사용자가 관심을 가질 광고 소재를 노출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검색광고는 텍스트가 매우 중요하며,
배너광고는 이미지, SNS광고는 글+이미지+동영상 등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힘들게 신규 방문자가 내 홈페이지에 왔다가,
유효한 행동을 하지 않고 내 홈페이지를 이탈해 버린다면 이건 문제가 있겠죠?

그래서 패자부활전 같이,
내 홈페이지에 다시 들어오라고 요청하는 것인데요,
배너광고와 SNS광고가 이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구글의 광고는 구글애널리틱스 코드가 필요하고,
SNS광고는 페이스북 픽셀이 필요합니다.

구글 애널리틱스 : https://blog.naver.com/ocmarketing/222174143089
페이스북 픽셀 : https://blog.naver.com/ocmarketing/222193743487

위의 글을 보시면 조금 쉽게 이해할수가 있으신데요,
신규방문자와 전략은 달라집니다.

신규방문자는 나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노출시키는 것이 중요했다면,
기준방문자를 위한 온라인광고는 “너 나한테 왔잖아! 다시 와 구매해줘!”
이게 핵심 포인트 입니다.

광고 문구 역시도,
나를 아는 고객에게, 내 홈페이지 한번이라도 들어온 고객들에게
노출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온라인광고를 하기 위해서는 신규방문자와 기존방문자를 위한
촘촘한 그물 만들기가 매우 아주 중요합니다.

평상시 안정적인 유입을 위해서 검색광고를 집행하고,
이벤트나 특별한 광고소재가 있을때 배너광고와 SNS 광고를 집행합니다.

조금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언제 어디서나 내 제품을 구매할 가능성이 높은 고객들에게
효과적인 키워드를 선택해 노출시켜 유입하는 것! 이게 검색광고이구요.

내가 필요한때 내 제품을 구매할 가능성이 높은 고객과,
내꺼를 살수도 안 살수도 있는 아리까리한 고객까지 노출시키는 것!
유입시키기 위해서 광고 이벤트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
이것이 배너광고와 SNS광고 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유입시킨 고객을 한번만에 끝내는 것이 아니라,
내 홈페이지, 내 제품에 조금이라고 관심을 보이는 고객에게
다시 한번 노출시켜 유입시키는것!

이것은 배너와 SNS의 리타겟팅 광고로 가능합니다.
이것은 구글 애널리틱스 코드와 픽셀이 필요합니다.

이외에도 홈페이지 내부에서 노출시키는
온사이트 마케팅이 있습니다.

이건 제가 쓴 이전 글에
마케팅 자동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관련 글 : https://blog.naver.com/ocmarketing/222209884050

온라인광고의 핵심 포인트는 구매할만한 고객을 홈페이지로 불러오고,
만약 홈페이지에서 이탈했다면 다시 노출시켜 결국 구매하게 하는것!

이 그물을 촘촘히 잘 만들어야 가능할꺼 같습니다.

저는 오씨네학교라는 온라인마케팅 관련 교육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고,
여러분들에게 효과적인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SNS 광고와 마케팅에 대해서 한번 자세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