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마케팅교육에서 중요한 구조와 흐름

 

온라인마케팅에서 중요한 것은
구조와 흐름입니다.

광고를 하는 광고주 입장에서 이야기 해보면,
– 신규방문자 유입을 위한 마케팅
– 기존방문자를 재유입 시키기 위한 마케팅
– 홈페이지에 있는 고객들을 위한 마케팅

이렇게 방문자가 어디에 있는지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할수가 있구요,

어떻게 내 홈페이지에 방문했는지,
홈페이지를 중심으로 이야기 해보면,

– 검색을 통해서 왔는지,
–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왔는지
– 배너광고를 통해서 들어왔는지
– 문자나 카톡 메시지를 보고 왔는지 이렇게 볼수 있습니다.

아직 구매를 하지 않았지만,
구매를 할 가능성이 있는 잠재고객을 중심으로 보면

내가 어떻게 이 사이트를 처음 봤는지
어떻게 다시 이 사이트에 방문했는지
홈페이지에서는 어떤 점이 끌려서 방문했는지… 등등
(검색인지, SNS인지, 문자나 카톡인지)

다양하게 이야기할수가 있습니다.

모든 방문자는 히스토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마케팅은 이 히스토리를 만들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런데 만약,
온라인마케팅 교육을 듣고 있는데,
유튜브의 구독자를 늘리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페이스북 광고는 어떻게 집행을 해야하는지,
블로그 글은 어떻게 써야 방문자가 늘어나는지 등등…

이렇게 각각의 채널을 공략하는 전략을 배운다면,
그게 끝이라면 문제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유튜브 구독자를 늘리기 위해서 가장 편한 방법은
광고를 돌이고 이벤트를 하는 방법입니다.

그런데 이 구독자가 매출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지 않는다면,

혹은 블로그에 글을 써서 뭐 어떻게 하려고 그러는 건지,
도대체 각각의 채널만 봐서는 이런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맞습니다. 서로 엮어 있는 구조를 이해 해야 합니다.
이게 온라인마케팅 교육의 핵심이 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이렇게 이야기 해봅시다.

제 오씨네학교는 온라인마케팅 관련 강의를 하는
유료강의 사이트 입니다.

마케팅 관련 글들의 키워드 성향을 봤더니,
6 대 4 정도로 모바일이 약간더 높았고,
실제 사이트 결제를 봤더니, 아니, PC가 높았습니다.

이런 사이트와,

15년차 쇼핑몰을 운영하는 여성쇼핑몰이 있는데,
키워드를 보니 9 대 1로 모바일이 높았습니다.
실제 결제 사이트를 봤더니 모바일이 역시 높았습니다.

기본적으로 이렇게 다른 성향의 사이트들에게
신규고객과 기존고객들에게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여기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오씨네학교와 같은 사이트는
고객의 전문성, 직접이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검색(검색광고, 웹페이지, 블로그 등) 중심의 마케팅이 7
그리고 이벤트 등을 통해서 고객을 유입시킬수 있는 전략이 3

쇼핑몰은 검색의 경쟁율이 미친듯이 높아 비효율로,
이벤트 등을 통해서 SNS에 노출 시키는 전략이 8
그리고 몇몇 저렴한 검색 관련 광고 2

이렇게 큰 틀을 나눌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나눈 상태에서
검색에서 신규방문자를 끌어 올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블로그는 지수에 맞게 어떻게 포스팅을 진행해야 하는지…

인스타그램 검색에 노출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요소에 집중을 해야 하는 건지

유튜브의 인스트림광고와 디스커버리 광고에는
어떤 차이점이 있는 건지…

그리고 검색에서 내 홈페이지 왔다가 나가버린 고객을 잡기 위한
리타겟팅 광고에는 무엇이 있는지,

그리고 이렇게 큰 구조 안에
이들 마케팅 채널들을 끼워 넣습니다.

그리고 이들 다양한 마케팅 채널들을 통해서
방문한 고객들의 성과를 분석해 봐야 겠죠.

이때는 구글 애널리틱스와 UTM 코드가 사용이 되어,
성과를 측정할수가 있고, 다음 마케팅 전략을 수정할 기반 데이터가 됩니다.

제가 볼때, 온라인마케팅 교육의 처음과 끝은,
방문자와 구매로 끝난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방문자를 내 성향에 맞게
질 좋은 고객들을 어떻게 땡겨오는가? 그게 마케팅의 핵심이 됩니다.

한 몇 년 전이었던거 같아요.
한 직무교육 업체가 있었습니다.

저는 당시 카카오스토리 마케팅으로 나름 날리던 강사였습니다.
지금 카카오스토리는 망했지만요…

그래서 직무교육 업체에서 카카오스토리를 오픈했고,
이벤트를 해서 구독자를 모으는 것이었고,
저한테 물어봤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그런데, 카카오스토리가 직무교육과 어울리나요?
그렇지 않죠… 마케팅을 광고로는 사용할수 있겠지만, 채널로 운영한다?
이건 좀 무리가 있습니다.

저는 온라인마케팅 교육 관련 콘텐츠를 올리면서
인스타그램은 광고용으로만 돌립니다.

유튜브와 지금 보시는 블로그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죠.

제가 해보니 그게 맞더라구요.

여기서 포인트는 짧은 시간안에
적은 비용으로 빨리 내 성향에 맞는 마케팅 구조를 짜는것
이게 중요합니다.

저는 오씨네학교에서 이와 관련된 내용들을 준비했습니다.

유기적으로 어떻게 마케팅을 구성해야 하는지,
사업 초반의 마케팅과 중반의 마케팅이 어떻게 다른지
검색 마케팅의 장점과 SNS 마케팅의 장점 등을 상세히 말하고 있습니다.

다음 시간에 더 좋은 글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