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광고 디스커버리 인스트림 소개 및 비용

여러분들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아마도 오가닉을 통한 조회수 획득 및 노출을 생각하실 껍니다.

조금 더 풀어서 이야기 하면
기업들이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대부분
유튜브의 SEO에 기대어 자연적인 노출과 조회수 획득에만
최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라는 점입니다.

그런데 유튜브에는 광고상품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유튜브 광고상품은
디스커버리와 인스트림 광고인데요,

이들 광고를 적절하게 사용하면
비교적 저렴한 비용을 활용해서 오가닉유입 이상으로
효율적인 유입을 기록할수가 있습니다.

아직까지 유튜브광고나 비용에 대해서
네이버를 중심으로 검색을 해봤더니,
생각보다 적은 조회수에 깜짝 놀랐습니다.

대신 유튜브 광고를 어떻게 안볼수 있는지,
어떻게 끌수 있는지 이걸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뭐 이부분은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그러니까 유튜브가 영상 시청을 무료로 제공해 주면서,

검색결과 최상단에 노출되는 디스커버리 광고,
그리고 영상 시청 앞에 노출이 되는 인스트림광고를 노출시킵니다.

특히 디스커버리 광고에 대해서는 특별하게 관심이 없어 보이지만,
영상 앞에서 5초는 강제로 시청해야 하는 그런 광고의 경우
보통 5초 광고라고 불리는 그런 광고 이걸 인스트림광고라고 하는데요

5초이지만 강제로 봐야한다는것 때문에 사용자 입장에서는
영상을 보기전 장애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편 21년 부터는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YPP)에
가입하지 않는 채널에게 인스트림 광고가 노출된다고 하니

유튜브 광고에 대한 사용자들의 거부감은
점차 더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을 하게 됩니다.

다만, 유튜브에서 광고를 보지 않는 방법이 있는데요,
유튜브 프리미엄이라는 정기구독형 서비스를 사용하면, 광고가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유튜브 광고는
검색노출의 디스커버리 광고에는 별로 신경 안쓰는거 같다.
영상 시청 전 강제로 보는 인스트림 광고는 싫어한다.
돈을 내지 않은 이상 무조건 광고를 봐야하기에 짜증난다.

우선 이렇게 전제하고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이 영상은 그냥 유튜브를 시청하는 시청자 입장이 아닌,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기업의 입장에서 쓴 글입니다.

유튜브 광고 중 가장 유명한 광고는
바로 인스트림(in-stream) 입니다.

인 – 스트림 이라는 말처럼
영상 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청자 입장에서 보면 5초를 무조건 시청해야 하며,
광고주 입장에서 보면 5초는 무조건 노출할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6초 부터는 건너뛸수가 있는데,
그럼 언제 과금이 될까요? 두둥!

인스트림 광고의 경우 30초 이상의 광고는
30초 이상 시청을 해야만 과금이 됩니다.

30초 미만의 광고는 끝까지 시청을 해야만
과금이 될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보통 이때 발생하는 광고 비용을
유튜브가 40%, 크리에이터가 60% 나눠서 가집니다.

보통 유튜버들의 광고 수익 중 상당 부분이
인스트림 광고에서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제 디스커버리 광고를 알아보며,
디스커버리 광고는 유튜브의 검색상단에 노출되는 광고,
혹은 시청하고 있는 영상 바로 하단에 노출되는 광고입니다.

만약 사용자가 토익을 검색했을때,
검색결과의 1위는 디스커버리 광고를 한 영상이 노출됩니다.

여기에는 알고리즘, SEO 이런거 전혀 필요 없이
비용만 내면 그냥 노출이 됩니다.

그리고 토익 영상을 시청할때,
추천동영상 1위 자리에 노출되는 광고 이것도
디스커버리 광고 이며 이 광고의 수익은 유튜브와 크리에이터가 나눠 가집니다.

디스커버리 광고는
무조건 클릭이 발생해야만 광고비가 소진됩니다.

인스트림과 달리 사용자가 보기 싫으면 안볼수 있고,
일반 영상과 동일한 형태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검색에 노출된 디스커버리 광고는
광고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클릭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광고주 입장에서 보면,
광고를 통해 노출된 콘텐츠의 신뢰도는 매우 높은 편이다.
(광고인줄 모르고 알고리즘 상 상위노출 될줄 아니까…)

그런데 사실 진짜 중요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두둥! 바로 광고 타겟입니다.

유튜브 광고의 타겟팅은 어떻게 진행이 될까?
디스커버리와 인스트림의 광고 전략은 다릅니다.

우선 인스트림 광고 타겟부터 알아보면,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광고와 같습니다.

내가 원하는 타겟을 비교적 상세하고 정확하게 타겟하는데,
잠재고객의 성별, 연령, 지역, 수입, 관심사 모두 설정이 가능합니다.

디스커버리 광고는 노출을 원하는 키워드를 선택하고,
광고소재 (영상의 제목, 설명문구, 썸네일)을 넣고 노출을 시킵니다.

그리고 검색 결과에서 최상단 딱 한자리만 광고가 노출되기 때문에,
주목도가 높지만, 클릭시 홈페이지가 아니라 동영상으로 간다는 것!
이것이 매우 큰 차이라고 볼수가 있습니다.

단순 비교는 어렵지만,
디스커버리 광고가 인스트림 광고에 비해서 비싼 편입니다.

제 경험을 볼때 저는 마케팅 관련 콘텐츠를 주로 운영하고 있고,
인스트림 광고는 20~30원대, 디스커버리 광고는 60~100원대 였습니다.

소재와 주제에 따라서 차이는 발생할수 밖에 없다는 점
생각해 주세요.

그리고 유튜브 광고성과를 보면 이렇습니다.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를 늘리기 위해서는
디스커버리 광고를 집행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검색해서 찾는 고객들이 많다는 것은
고객들이 찾고자 하는 열망 역시 강하고 이는 구독자로 이어집니다.

특히 영상을 시청하는 시간이 비교적 길고,
이게 광고인지 콘텐츠인지 구분하는 분들도 많지 않습니다.

반면, 인스트림 광고는 이벤트를 홍보하는데 유리합니다.

5초 강제 시청으로 5초 동안 내 매력을 뿜뿜 하는 것이 중요하며
일반적인 내용 보다는 고객의 눈을 사로잡는 소재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5초에 강력한 할인, 이벤트를 노출시켜서,
5초가 지나도 시청을 할수 있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무료쿠폰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많더라구요.

여러분들은 유튜브 광고 상품 중 어떤 상품이 적합할까요?
저는 온라인마케팅을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오씨네학교 운영자 오씨아줌마 오종현 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좋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드리고 싶습니다.
다음 이시간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