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3가지 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유튜브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으로
파이널컷을 자주 사용하고 있는 오씨네학교 오종현 입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들에게
유튜브를 운영하는데 필요한
동영상 편집을 위한 프로그램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우선 결론부터 이야기 해보면 이렇습니다.

동영상을 편집할때 기본적으로 필요한 기능이 있는데
영상을 불러오고 컷편집을 하고 화면전환 효과를 넣고 자막을 넣는것!
이정도만 기억을 해주시면 됩니다.

나머지는 이제 여러분들의 영상을 예쁘게 만드는데 사용하는 기능이며,
필요에 따라서 추가하고 뺄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유튜브 동영상 편집을 할수 있는
프로그램들은 진짜 엄청 많지만,
개인적으로 3가지 정도만 알면 될껄로 보입니다.

바로 어도비사의 프리미어 프로
애플에서 만든 파이널컷 프로
모바일에서는 키네마스터

이 3가지 정도를 중심으로 설명을 해드릴께요.

꼭! 알아야할 동영상 편집의 기초

우선 정말 많은 분들이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배우는데
어떤 기능부터 배워야 하는지 고민이 많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일단 저도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고, 직접 편집도 합니다만,
기본적으로 학원에서 프로그램을 하나 하나씩 배워서 사용하는 이런 방법 보다는
유튜브에 동영상을 바로 올릴수 있는 진짜 중요한 기능만 우선 속성으로 배우고,
그리고 나서 하나 하나씩 배우는 것이 어떨까 생각이 됩니다.

그럼 어떤 기능들을 우선 배워야 할까?

우선 위의 동영상을 통해서 설명을 했는데요,
동영상의 내용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프리미어프로, 파이널컷, 키네마스터 등등
제가 오늘 소개하는 편집 프로그램들은 이 방법으로 편집을 하면 됩니다.

우선 동영상을 촬영해서 불러옵니다.
보통 풀HD라는 형식으로 불러오게 되는데요
영상의 크기가 (1920 * 1080)이며 이 크기가 크면 클수록
영상이 또렷하고 깨끗합니다.

대신 영상의 크기가 클수록 컴퓨터가 열심히 계산을 해야 하기 때문에,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돌리는 컴퓨터가 좋아야 합니다.

최근에는 4K(3840×2160) 영상을 많이 찍고 사용하시는데,
아하… 기본적으로 컴퓨터가 좋아야 합니다.

여기서 컴퓨터가 좋다는 것은 CPU, GPU, 램 용량이
최소한 게이밍노트북 이상이 되어야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참고로 저는 풀HD로 아직 촬영하고 있고,
컴퓨터를 바꾸면 한번 4K로 촬영을 할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영상을 불러와 서로 연결을 해야 하는데요,
물론 하나의 영상으로 구성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은 여러가지 영상을 찍어서 서로 연결을 하는 것인데,
이때 스토리보드를 통해서 일단 스토리대로 영상을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타깝게도 많은 분들이 일단 찍으시는데요,
이러면 안됩니다. 스토리가 꼭 필요합니다.

그리고 영상의 컷 편집을 하게 됩니다.
영상에서 필요 없는 부분, 재미 없는 부분, 어색한 부분 등을 잘라내는 과정인데요,
컷 편집을 잘 하는 것 만으로도 영상이 아주 멋집니다.

그리고 화면 전환효과, 바로 트랜지션이라고도 하는데요,
화면전환효과를 통해서 영상의 장소가 변경되거나, 주제가 변경되거나 등등
영상의 중요한 변화를 줄때 많이 사용합니다.

마지막으로 자막인데요,
저는 위에 영상에서 설명하고 있는 VREW를 사용해서
음성에 텍스트를 추출하고

텍스트롤 추출 한 후 적절한 디자인을 입혀서
영상에 넣게 되는데요

아, 이 부분이 아주 노가다 중 노가다 입니다.

어쨋거나 여러분들은
이 부분들만 기억하시면 특별히 어려움 없이
유튜브용 동영상을 만들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여러분들은
어떤 회사에 전문 영상을 만드는 분들이 아닙니다.

일단 만들어 보고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각각의 기능을 찾아서 하나씩 해결하면 됩니다.

애초부터 100%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이해하고,
유튜브 동영상을 만든다? 준비하다가 그냥 포기할수 있습니다.

이 기초기능만 익힌다면 특별한 어려움 없이,
쉽게 유튜브 운영을 할수가 있습니다.

윈도우에서는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

우선 제가 간단하게 만든
튜터리얼 강의가 있습니다.

꼭! 필요한 기능만 필요하시다면,
이 영상을 먼저 봐주시면 됩니다.

만약 여러분들의 컴퓨터가 PC다, 윈도우가 돌아가고 있다.
이렇게 되면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그냥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를 사용하시는 것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물론 다빈치나 모바비 같은 프로그램도 있지만,
그래도 프리미어프로가 가장 좋은거 같습니다.

일단 가격은 프리미어프로는 24,000원/월로
치사하게 정기 구독입니다.

그런데 조금만 프리미어프로를 사용하다보면,
아… 이런 효과가 좋은데, 저런 효과가 좋은데… 라는 아쉬운이 생기고,

자연스럽게 애프터 이펙트라는 모션 그래픽과
시작효과 제작에 좋은 프로그램을 찾게 됩니다.

이놈이 또 24,000원/월 입니다.

그리고 디자인을 좀 하려고 하면 포토샵이 필요한데요,
이놈이 11,000원/월 입니다.

그런데 어도비의 모든 프로그램을 사용하는데,
62,000원/월 이니까… 고민하다가 월로 62,000원/월로 구매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여튼 포인트는 프리미어 프로와 애프터 이펙트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라고 할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프리미어프로를 돌리기 위해서는
최소 게이밍노트북 정도 되는 컴퓨터 사양이 필요합니다.

물론 저는 동영상에 컷편집만 주로 하고,
효과가 많지 않고, 풀HD로 촬영을 하는데요
저 같은 사람에게는 뭐, 엄청 좋은 사양은 필요 없을꺼 같습니다.

다만 4k 편집을 하고 영상에 효과가 오지게 들어가고,
영상의 길이가 길다면 아하… 어쩔수 없이 컴퓨터 사양이 좋아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노트북에서 편집은… 쉽지 않습니다.
발열이…

프리미어 프로는 사실 대부분 편집자들이 사용하고 있어서,
이걸 안다고 내 몸값이 올라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우리나라에서 동영상 편집을 하는 분들이,
이걸 사용하기 때문에 동영상을 통해서 함께 프로젝트를 공유한다면,
함께 작업을 한다면 혹은 취업을 할때 등등…

이런 면에서 프리미어 프로가 좋은 점을 가지고 있지만,
생각보다 직관적이지 않은 구성과 불편한점 특히 컷편집을 할때
아… 놔… 정말 힘들고… 심지어 프로그램이 죽어버리는 일도 종종 생깁니다.

그래서 간간히 저장은 필수이고,
영상 하나 편집할때 한번은 멈추지 않을까? 생각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그래서 초보자가 처음에 배우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그러나 참고 견디고 사용하면 어느정도 손에 붙고
영상을 비교적 빠르게 만들수가 있습니다만, 그 과정을 참는게 관건 입니다.

맥에서는 파이널컷 프로

우선 이 영상을 보시면 파이널컷 프로 대출 빨리 사용할수가 있어서,
여러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꺼 같습니다.

일단 여러분들이 맥을 사용하고 있다,
그러면 무조건 파이널 컷입니다.

두번째, 여러분들이 초보자임에도
시간을 아끼고 싶고 비교적 빨리 영상을 배우고 싶다면,
역시 파이널 컷입니다.

우선 파이널컷은 36,9000원으로 한번만 구매하면 되고,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해주기 때문에 한번 구매하면 평생 쓴다…
이렇게 생각해주시면 됩니다.

파이널컷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동영상을 불러오고 컷편집을 하고 트랜지션을 넣고,
자막을 넣는 부분이 너무 부드럽고 스트레스 받지 않고,
빠릿 빠릿 하게 진행이 됩니다.

그래서 아주 기초에 충실한 프로그램이고,
유튜브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그리고 프리미어 프로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미리보기 기능이 있어서 마우스만 올려도 쉽게 미리보기가 되어,
동영상 편집을 하기가 너무 좋습니다.

특히 최근에 M1칩이 탑재된 맥 제품들이 나오고 있는데,
비교적 괜찮은 가격대에서 그리고 노트북에서 동영상 편집을 할수 있다니,
아니 이렇게 좋을수가!! 라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위의 강의 영상을 보시면 알겠지만,
설명도 간단하고, 직관적이라서 초보자가 30분만 보면 영상을 만들수 있는 수준입니다.

다만, 단점도 있는데요,
우선 맥이 있어야 하며,
모션그래픽의 대마왕인 애프터 이펙트를 사용하는데 불편하고,
프리미어프로에 비해서 사용하는 사람이 적고,
그래서 공동작업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을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유튜브 동영상 편집프로그램을 찾고 있는데,
그 관점에서는 저는 파이널컷 프로가 너무 좋다고 생각합니다.

맥을 사야한다는 부담이 있지만,
제가 맥을 사용한지 10년이 되는데요, 전혀 어려움 없이 너무나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피스 프로그램, 인터넷 등등 파이널 컷으로 맥을 샀지만,
은행 이용을 제외하고는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초보자이며 대충 빨리 배우고 싶다면,
강력하게 파이널컷을 추천합니다.

모바일에서는 키네마스터

우선 이 영상 봐주시면 되구요,
아마 이 영상이 총 46분인데 이걸 보면 여러분들은
대충 빨리 유튜브 동영상을 편집할수가 있습니다 두둥!!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모바일로 동영상을 편집한다는 것은
아하… 생각보다 쉬운 일입니다.

그러나 복잡하고 세밀한 편집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기 때문에, 그 한계를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VLLO(블로), Capcut 등 다양하고 유명한 편집 프로그램이 있지만,
대부분 키네마스터에서 유래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가장 오래된 모바일 동영상 프로그램이라고 생각되면,
한국에서 만들었다는 나름의 자부심이 있습니다.

자, 그리고 키네마스터는 제가 언급한
유튜브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에 기초에 충실한 프로그램입니다.

물론 무료와 유료가 있지만,
무료로 사용해도 큰 기능에 제약이 없고 (워터마크는 붙습니다.)
한달에 4,500원 정도 1년에 25,000원 정도하니까
엄청 부담이 되는 가격은 아닙니다.

키네마스터의 가장 큰 장점은
위의 두 프로그램과는 달리 그냥 스마트폰만 있으면 편집이 가능하고,
물론 스마트폰에 따라서 성능차이가 있긴하지만 크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영상에 효과를 다양하게 넣기가
너무 좋기 때문에 초보자분들에게는 너무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초보자라면 강력하게 추천을 하지만,
치명적인 단점도 있습니다.

가장 큰 단점은 스마트폰 기반이기 때문에 화면이 너무 작고,
그렇다 보니까, 오마이갓! 눈이 너무 아파요.

그리고 디테일한 편집이 쉽지가 않습니다.
자막을 넣더라도 손가락으로 드래그해가며… 쉽지 않습니다.

또한 컷편집을 할때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이 뜻은 복잡한 영상을 만들기는 어렵고,
컷을 자주 잘라야 하는 영상은 사실상 편집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브이로그 혹은 거의 편집이 없는 영상을 원하시면,
키네마스터 강력하게 추천을 하지만,

음… 편집이 많이 필요하다면,
전 추천하지 않습니다.

유튜브 동영상 편집프로그램 정리를 하면
대략 이렇게 말할수가 있습니다.

첫번째, 모든 기능 보다 중요 기능을 우선 익혀라,
두번째, PC라면 프리미어프로, 근데 컴퓨터가 좋아야해
세번째, 쉽다 파이널컷 프로, 근데 컴퓨터가 맥이어야해
네번째, 키네마스터 좋다, 근데 눈아파!

그리고 유튜브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해서
제가 간단한 동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저는 온라인 마케팅을 공부하고 강의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오씨네학교 오씨아줌마 오종현 입니다.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전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