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광고 같은 비용이라도 노출방법은 달라요!

아마 요즘은 인스타그램의 오가닉 노출이 크게 줄어들었기 때문에,
인스타그램 광고를 생각하는 분들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인스타그램 광고 비용에 대해 자연스럽게 궁금해 하시고,
어떻게 마케팅의 성과를 낼수 있을지 궁금해 하시는데요,

오늘 그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우리는 인스타그램의 피드에 다양한 광고들이 노출이 되지만,
광고를 보는 입장에서는 이 광고가 도대체 왜 노출이 되었는지

보다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인스타그램 광고가
어떤 원리에 의해서 노출이 되었는지 정확하게 알수가 없습니다.

일단 결론부터 이야기 하면 광고를 보는 입장에서는
이 인스타그램 광고가 왜 노출이 되었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광고를 집행하는 입장에서는
보통 4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잠재고객 타겟입니다.
잠재고객 그러니까 내 제품을 구매할꺼 같은 사람을 골라서
선택적으로 노출을 시키는 방법이 이 방법입니다.

기본적으로 성별, 지역, 연령, 관심사 등을 타겟으로 하고,
가장 많은 분들이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내 고객의 성향이 어떤지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이 성향을 바탕으로 광고를 노출시키는 것이 대표적입니다.

예를 들면 유모차를 구매하려는 분이라면,
아마도 여성이고, 20대 후반에서 30대 후반의
육아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 될 것이고,

인스타그램 광고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성별이나 지역은 크게 상관이 없지만,

나이는 20대 중반에서 45세 미만의
마케팅을 공부하거나 관심있어하는 분… 이렇게 예상을 할수 있습니다.

이렇게 예상을 하고 광고를 집행하는 것,
이것이 바로 잠재고객 타겟 광고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잠재고객을 정확하게 타겟을 할수 있을까?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내 고객의 정보를 바탕으로 혹은

네이버 검색광고의 키워드도구를 통해서,
고객을 보다 정확하게 타겟할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해보고 저렇게 해보고 이차 저차
테스트를 진행해 보고 알수가 있습니다.

두번째는 리타겟팅 광고입니다.
예를 들면 어떤 사용자가 검색광고나 배너광고 혹은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서 내 홈페이지에 왔다가 그냥 갔습니다.

이렇게 내 홈페이지에 왔다 간 사람들에게
내 광고를 다시 노출시키는 방법입니다.

특히 이럴때 많이 사용합니다.
고객이 장바구니에 물건을 담어두거나
혹은 홈페이지에서 제품을 한참 보다가 이탈했을때

그때 저는 그 사람의 인스타그램 피드에 광고를 노출시킵니다.
“너 방금 이거 보고 있었지? 내가 할인해 줄께, 고민해봐!”
“너 장바구니에만 물건을 놓고 구매는 안해? 구매해! 언릉”

이렇게 메시지를 줄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알겠지만, 신규방문자를 내 홈페이지로 데리고 오는 일이란,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리고 검색광고를 중심으로 다양한 신규방문자를 모으는 광고들이
생각보다 비용이 비싼 편입니다.

대표적으로 검색광고의 경우 키워드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한 자격증 키워드는 클릭당 아무것도 안하고 클릭만 했는데도
2만원 이상의 비용이 나갑니다.

그런데 이렇게 비싸게 유입시킨 방문자가 홈페이지 왔다가
특별한 행동을 안하고 그냥 나가 버린다면 너무 아깝죠.

그래서 “미워도 다시 한번만” 느낌으로
다시 내 광고를 노출시키는 겁니다.

“너 아까 내 홈페이지 들어 왔잖아!
다시 와서 내 물건 구매좀 해줘~”

그럼 다시 질문, 어떻게 리타겟팅 광고가 가능할까요?
이런 페이스북의 픽셀과 관련이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ocmarketing/222193743487

이전 글에서 자세하게 설명은 드렸지만,
홈페이지에 코드를 심어 놓습니다.

그러면 방문자가 오는 순간 이 코드는
인스타그램과 연락을 합니다.

이 방문자가 인스타그램의 회원인지,
그리고 회원이라면 어떤 성향을 가진 사람인지,
… 등등 분석을 하게 되면 이 데이터를 가지고 리타겟팅을 합니다.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픽셀이 없으면 리타겟팅은 할수가 없고,

홈페이지가 아닌 블로그나, 유튜브 같은 채널들은,
이런 리타겟을 할수가 없습니다. 픽셀을 설치할수 없어서요.

미워도 다시 한번, 리타겟팅 광고입니다.

세번째, 맞춤타겟 광고입니다.

우리 홈페이지에 고객과 인스타그램 사용자에 데이터를 비교해서
동일한 인물에게 광고를 하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40살을 먹고 서울에 사는 제가 쇼핑몰에 가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 홈페이지에서 이것 저것 제품을 보다가 나갔습니다.

그리고 약 일주일 후,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서
40대 서울에 사는 고객을 위한 이벤트를 노출시킵니다.

혹은 제가 졸업했던 대학교나,
나의 정보를 아는 듯한 광고가 노출이 됩니다.

이런 경우 있으실껀데요,
이런 경우가 바로 맞춤타겟광고입니다.

원리는 생각보다 엄청 간단한데 좀 웃깁니다.
왜냐하면 내 고객의 데이터를 페이스북에 올립니다.

보통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주소 등이 있는데요,
이걸 엑셀파일 같은 걸로 올리면 페이스북이 분석을 합니다.

내 회원이랑 페이스북 회원이랑 같은 회원이 있는지 없는지,
그리고 찾아주죠. 니가 올린 데이터 중 몇개가 페북이랑 겹치는지…

그리고 이렇게 광고타겟을 만들어주면
이 타겟 중 잠재고객 타겟 처럼 이것 저것 필터링 해서
내가 원하는 사람에게만 광고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원래 내 사이트의 사용자의 동의를 받은 데이터만 쓰라고 만든 기능인데,

내 데이터가 아닌 다른 사람의 데이터를 활용해서
페이스북에 업로드 하더라도 페이스북은 알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이 광고방식은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한편으로는 참으로 나쁘게 활용할 방법이 많은 방법입니다.

마지막으로 다 하는 방법입니다.

이걸 무슨 방법이냐 하겠지만,
제가 인스타그램 광고를 한다고 하면,
기본적으로 어떤 방법이 성공할지 정확하게는 많은 매출을 만들지 모릅니다.

그래서 가능한 동일한 비용을 사용하면서
최대한 노출량을 늘리고 성과를 보는 것 이것이 중요한데요,

인스타그램이 제공해주는 다양한 광고방식들을 최대한 활용해서
가장 성과가 좋은 방법들을 찾아가는 것! 이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인스타그램 광고를 준비한다면 일단 정석은 없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광고성과가 좋은 것을 찾아가는 것!
이것이 매우 아주 중요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위의 3가지 광고 방법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성과를 내기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인스타그램 광고 비용은 다양하지만,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쓰는 방법은 클릭하면 나가는 방법
CPC라고 하는데요 이걸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인스타그램의 광고 방법,
그리고 노출되는 타겟들의 규모와 경쟁율이 따라서
전혀 다른 금액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참고로 클릭당 광고를 700원 미만으로 맞추려고 노력하고,
이를 위해 다양한 타겟 수정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다양한 마케팅 방법을 공부하고 있는
그리고 강의하고 있는 오씨네학교 오종현입니다.

다음주는 더 다양한 많은
재미있는 내용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