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콕 취미로 유튜브 시작하기 어떠세요? (동영상 포함)

일단 유튜브 시작하기 위해서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을 위해
다른 내용 집어 치우고 중요한 내용 말씀 드리겠습니다.

집콕 취미로 유튜브를 시작하려는 분들은
이 영상만 보시면 됩니다.

제가 무려 3개월에 걸쳐서 직접 채널을 운영해
동영상을 찍어 올리며 키우는 과정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원래 유튜브 채널이니, 계정이니… 등등
이런거 전혀 모르는 분들도 쉽게 유튜브를 시작할수 있도록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아주 초보자가 집콕 취미로 유튜브 시작하기 위해서는
이 영상만큼 좋은 것은 없습니다.

휴~ 이제 급한 이야기 했으니,
다시 돌아와서… 차근 차근 이야기를 해볼께요!​

많은 분들이 역병으로 인해서,
집에서 꼼짝 못하고 있습니다.

저도 1인 기업이긴 하지만,
외부 미팅이 엄청 줄었고, 사무실에서 보내는 시간이 매우 길어졌습니다.​

저는 1인이라서 그렇지, 많은 분들이 회사에서 생활 하는 분들은
재택근무 역시 크게 늘어났습니다.

제가 마케팅을 도와드리는 한 학원에서는
오프라인으로 수업을 진행하다가 이번 역병으로 인해서

온라인으로 전환해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하니 어려움도 있지만 생각지도 못한 효과들이 있습니다.

특히 집콕 취미로 새로운 것들을 찾는 분들이
유입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얼마전 유튜브 시작하기 동영상을 만들었는데요,
어라? 집콕과 유튜브? 좀 캐미가 맞는거 같았습니다.

우선 여기에는 동영상 촬영과 편집에 대한 내용은
넣지 않았습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제가 보니, 영상 편집은 너무 다양한 요구들이 있기 때문에,
이게 초보자를 위한 답이다!

이렇게 이야기 할수는 없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브이로그 중심이거나
세밀한 편집이 필요 없다면 키네마스터나 VLLO같은 서비스를 사용해도 되고,

뭔가 세밀한 편집 특히 저와 같이 말이 많은 영상을 만드신다면,
선택의 여지 없이 프리미어나 파이널컷을 추천드립니다.​

그런데 제 개인적으로 스마트폰 편집기로
유튜브를 운영한다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닙니다.

본격적으로,
유튜브 시작을 하기 전 준비물이 있습니다.

첫번째, 구글 계정이 필요합니다.
구글 계정은 여러분들이 자주 사용하는 계정을 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면, 안드로이드폰이나 아이폰 등,
그리고 내가 자주 사용하는 계정을 선택해 주세요.

그리고 유튜브 계정을 만들때 개인 계정이 아닌,
브랜드 계정을 만들어 주시면 좋습니다.

개인계정은 “오종현”
브랜드계정은 “오씨아줌마”

이렇게 볼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 개인계정 말고,
브랜드 계정으로 만들어 주시면 됩니다.​

두번째, PC에서 크롬을 자주 사용해 주세요.
집콕으로 어짜피 우리는 집에 있잖아요?

그리고 어짜피 우리는 집콕이니…;;
PC에서 유튜브 계정을 만들어 봅시다.

아쉽게 모바일에서 만드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가끔 강의를 하면 아이패드, 갤럭시탭 등 테블릿을 가지고 오는 분 있는데,
굉장히 만들기가 어렵습니다.

그리고 PC에서 브라우저는 크롬입니다.
맥이던 인텔이든 상관 없지만, 브라우저는 무조건 크롬입니다.

세번째, 계정을 만들고 계정을 꾸밀때는
망고보드나 미리캔버스 같은 서비스를 사용해 주세요.

디자인고자도 쉽게 프로필 이미지, 채널아트, 썸네일을
제작할수가 있습니다. 뚝딱!

네섯번째, 동영상을 업로드 하면서 제목에
영상의 성격을 규정짓는 키워드를 넣어주세요.​

그래야 신규방문자가 볼수 있는
검색과 추천 영역에 쉽게 노출이 될수가 있습니다.

다섯번째, 동영상을 10개 정도 올리면,
각각 성향에 맞는 동영상들 끼리 재생목록을 만들어 주고,

​유튜브의 채널 맞춤설정을 통해서
채널 홈을 적극적으로 예쁘게 꾸며줍니다.

​여섯번째, 카드와 종료화면을 통해서
영상을 매력적으로 꾸며줍니다.

​일곱번째, 영상이 어떻게 얼마나 조회가 되었는지 확인하고,
다음 콘텐츠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말한 크게 7가지가
유튜브 시작하기의 대부분입니다.

물론 디테일하게 말할수도 있지만,
대략 이정도만 신경을 써주신다면 크게 무리 없이 집콕 하면서도
유튜브를 만들고 운영할수가 있습니다.

이 내용을 위의 영상에 모두 담았습니다.
시작은 대략 43분 정도 되는데요,​

채널을 만들고 처음 세팅하는 과정은,
채널을 운영하면서 딱! 한번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따라만 하시면 크게 어렵지 않고,
쉽게 운영을 할수가 있습니다.

저는 유튜브를 시작한지 5년 정도 되는데요,
5만명 조금 넘는 구독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소소하게 채널을 운영하고 있지만,
그리고 인기가 없는 마케팅 정보를 다루고 있어서
다른 인기 있는 주제와 운영에 차이도 있겠지만…

​다양한 업체들과 함께 하면서 채널의 시작에 대해서는
나름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채널을 만들고 동영상을 평가하고,
피드백 하는 것! 제가 제일 잘하는 영역 중 하나이며,

​별 복잡한 내용 없이 쉽게 유튜브를 시작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위의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저는 유튜브에 관심이 많은
오씨네학교 운영자 오종현 입니다.

다음번에도 재미있는 내용으로 뵙겠습니다.

사족) 저는 유튜브에서 “오씨네학교”라는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