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만들기 어떤 방법을 택할 것인가?

안녕하세요,
홈페이지라면 그래도 꽤 만들어 본
저는 오씨네학교를 운영하는 오씨아줌마 입니다.

오늘은 홈페이지 만들기에 대한
초보자를 위한 기초 정보! 이정도는 알고 홈페이지 만들자!
이런 내용을 다루고자 합니다.

저도 사실 2010년 부터 여러가지 홈페이지를 만들어 봤고
몇몇 업체들의 홈페이지 기획 및 제작과정들을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경험이 없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사실상 아파트나 건물을 구매하는 것 같은 까다로움이 있습니다.
(가격은 물론 다르지만…)

그래서 저의 경험을 나눠보고자 합니다.
아마 결정을 앞두신 분들에게 도움이 조금이나마 될꺼 같습니다.

우선 여러분들 중에,
무료 홈페이지를 만들고 싶다! 이런 분들은 두말 않고,
네이버 모두 홈페이지를 선택하는 것을 두번, 아니 세번 추천합니다.

물론 무료 홈페이지가 많지만,
기능적인 면에서 깔끔한 면에서 다양한 디자인 면에서
광고가 없는 면에서… 모든 면에서 모두가 앞도합니다

그래서 무료로 홈페이지 만들기 곧 네이버 모두 입니다.
https://www.modoo.at/home

장단에 있지만, 네이버가 검색에 큰 영향을 차지하는 지금 이때,
네이버 모두가 가장 좋은 무료 홈페이지 입니다.

참고로 예전엔 1~2만원짜리 저가형 홈페이지도 꽤 많았지만,
모두로 인해서 사라졌다는 풍문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홈페이지에서
할수 있는 대부분 할수 있습니다.

특히 게시판 생성 및 네이버 서비스와 연동이 매우 좋습니다.
간단한 홈페이지 원하시면 꼭! 사용해보시길 추천합니다.

다음으로 쇼핑몰 홈페이지 만들기를 할때,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카페24, 고도몰, 메이크샵 등의
쇼핑몰 제작 서비스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 경험상, 쇼핑몰 초반에는 국룰을 따라주는 것이 좋은데요,
다들 사용하는 쇼핑몰 시스템을 사용하는게 여러모로 편리합니다.

일단 쇼핑몰은 다들 하는 서비스를 선택해라!

다음으로 직접 홈페이지 만들기가 있습니다.

일단, 정말 쉽게 만들수 있는 방법은
아임웹, 윅스 같은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얘기를 하면,
제가 어떻게요? 라고 물으시고,

HTML 이런거 하나도 모른다고 하시는데요,
일단 그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예를 들면 파워포인트로 필요한 도형, 텍스트 가지고 와서
슬라이드를 꾸미듯이, 마찬가지 입니다.

혹은 스마트폰에서 위젯 꾸밀때
필요한것들을 드래그해서 꾸미는 그런 방법들도
많이 사용하고 있으시죠?

유튜브에서 아임웹이나 윅스 같은거 검색해 보시면,
쉽게 알수가 있습니다.

오씨네학교에서도 아임웹 만들기 관련
유료 강의가 있습니다.

이런 땐! 이 강의!

우선 템플릿이라고 많은 업체들이 사용하는
보편적인 홈페이지 디자인이 있습니다.

이 디자인을 통해서 나에게 맞게
약간의 수정을 거쳐서 홈페이지를 만들게 됩니다.

물론 게시판도 있고, 회원가입도 있고,
쇼핑몰 기능도 있습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보편적인 디자인 중 내가 원하는 걸 선택해
최소한의 수정을 통해서 내 홈페이지를 만드는 것입니다.

특별히 복잡한 기능이 없는 홈페이지의 경우,
그러니까 대부분 홈페이지들이 가지는 기능만 필요한 경우
전 이거 괜찮은거 같습니다.

한달에 1~2만원 정도만 내면 가능한 서비스들이 많기에,
쇼핑몰이 아닌 이상 DIY 홈페이지 제작 서비스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저는 워드프레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워드프레스는 약간 뭐라고 할까… 흰 도화지 같습니다.
홈페이지의 틀을 제공 해주고 니가 알아서 꾸미라는 거죠.

테마라고 하는 껍데기도 있고,
기능을 담당하는 플러그인도 있습니다.

제 오씨네학교 홈페이지 역시
워드프레스로 만들었습니다.

다만, 아직은 한국의 정서상 적절하지 않은 면이 있고,
특히 쇼핑몰이나 게시판, 로그인 등이 익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저는 워드프레스를 사용하고 있지만,
여러분들은 처음 홈페이지를 만드신다면 숙고를 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업체를 통한 홈페이지 만들기 입니다.

우선 가장 간단한 방법이지만,
업체와 조율을 한다는 사실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나는 A를 말했지만,
업체는 B로 들을수가 있습니다.

이런 격차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
레퍼런스 홈페이지를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략 나는 이런 느낌의 홈페이지,
여기에 느낌은 폰트, 이미지 느낌, 화면 구성 등 모두가 들어갑니다.

이렇게 참고할 홈페이지를 보여주는 것이,
의사소통을 miss 없이 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너무 저가형 홈페이지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DIY 홈페이지와 크게 다름 없지만,
비용은 훨씬 비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최소한 200~300만원 이상의 홈페이지를 제작하고,
100만원 미만이라면 전 업체를 통해 하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으로 쇼핑몰의 경우는
자체개발 보다는 앞에서 말씀드린 기존 업체의 서비스를 추천드립니다.

쇼핑몰이 차후에 잘 되면,
그 후에 직접 하시던 업그레이드를 하시던… 추천 드립니다.!!

개인적인 사견을 말씀 드리면,
제작을 대행해주는 업체를 찾을때는
그래도 규모가 있는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규모 있는 업체가 잘 만든다는 것은 결코 아니지만,
홈페이지를 유지보수하는데 업체의 “장수”가 중요합니다.

만약 제가 홈페이지를 만들었는데, 1년 후 업체가 도산해서
더 이상 연락이 되지 않는다면… 어떻게 할까요?

다른 업계에게 이관해 관리를 받는 것도
현실적으로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이왕 하시는 거라면,
규모가 있는 업체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이제 총 정리 하겠습니다.

첫번째, 무료 홈페이지는 무조건 네이버 모두
두번째, 간단한 홈페이지라면 DIY 홈페이지 빌더를 추천
세번째, 대행 한다면 그래도 규모있는 좀 비싼 홈페이지를…

저는 오씨네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오종현 입니다!

다음에는 홈페이지 제작시 알고 있으면 좋은
홈페이지에 장착하면 좋은 서비스들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족1)
네이버에서 최근 스마트플레이스를 홈페이지처럼 사용할수 있게
다양한 기능들을 붙이고 있습니다.

100% 홈페이지 같은 역할은 할수 없지만,
그래도 오프라인 업체의 경우는 괜찮을수 있습니다.

단, 구글에는 노출되지 않습니다.

사족2)
인스타그램을 홈페이지를 쓰는 업체들도 꽤 많습니다.
그런데 만약 인스타그램이 망한다면?

예전 페이스북도 망할것 같지 않았지만… 결국 망했습니다.

그 전에는 트위터가 그랬고,
카카오스토리가 그랬습니다.

사족3)
홈페이지라함은 PC에서 잘보이는 홈페이지
모바일에서 잘보이는 홈페이지 모두를 말합니다.

다만, 요즘에는 하나의 주소에
PC, 모바일을 모두 담는 것이 유행입니다.

www.~ 와 m.~를 이렇게 각각 붙이며 만드는 것은
조금 유행이 지났습니다.

사족4)
홈페이지는 기본적으로 호스팅 비용, 도메인비용,
제작에 들어가는 서비스/프로그램/플러그인 비용
인건비 및 유지보수비용이 들어 갑니다.

사족5)
홈페이지가 멋지다고 매출이 오르진 않습니다.
물론 신뢰도를 줄수는 있지만 직접적으로 올려주는 것은 아닙니다.